OhmynewsTV
     

OhmynewsTV

Views

218.43 M

Subscribers

217.15 K

Joining Date:
2011-04-13

Views

27.08 M

Followers

109.92 K

Uploads

866

V30:
19.70 K

ER30:
2x

Followers

18.47 K

Country

_ _

Category

News & Politics

Profile Type

Creator

b'xecx98xa4xebxa7x88xecx9dxb4TV' Facebook Page Statistics

Total Views

27.08 M

Videos

866

Average Views/Video

31,266


Videos
  • 김정은 위원장의 첫 한 마디 “우리가 정말 가까워지긴 가까워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조선노동당 당사에서 방명록을 쓰는 동안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우측에 서서 가만히 지켜봤다. 

문 대통령이 ‘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 2018.9.18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방명록에 적자, 김 위원장은 박수를 치며 문 대통령을 크게 환대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직접 문 대통령을 2층 회담장으로 안내했다.

회의장에 착석한 김 위원장은 “우리가 정말 가까워지긴 가까워졌다”며 “북과 남 사이 극적인 변화를 만든 것은 문 대통령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역사적인 조미대화 상봉의 불씨를 살려내고 잘 키워줬다”며 “조미상봉의 역사적 만남은 문 대통령의 덕”이라고 덧붙였다. 

오마이TV가 북한 조선노동당 당사에서 일어난 두 정상의 만남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영상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 영상편집 : 김종훈, 정교진)

유튜브 : https://youtu.be/5X7M1kYrivI

      

  • [생중계]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평화, 새로운 미래 (영상 제공 : KTV)

21:00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평화, 새로운 미래 3부 (영상 제공 : KTV)

* '매월 1만원' 자발적 시청료 내기 10만인클럽 010-3270-3828

유튜브 : https://youtu.be/FncbxS2ZBGI

#남북정상회담 #평양 #문재인

      

  • 김정은 위원장의 솔직 화법...“우리가 좀 초라하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또 한 번의 솔직 화법을 선보였다. 

김 위원장은 18일 오후 백화원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환담을 하면서 "대통령께서 세상 많은 나라를 돌아보시는데, 뭐 발전된 나라들에 비하면 우리가 좀 초라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비록 수준이 낮을지 몰라도 최대 성의를 다한 숙소고 일정이고 하니 우리 마음으로 받아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27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린 1차 남북정상회담에서도 이 같은 솔직 화법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김 위원장은 북한의 도로 사정을 언급하면서 “문 대통령이 (북한에) 오시면 솔직히 걱정스러운 게 우리 교통이 불비해서 불편을 드릴 것 같다"라며 "평창 고속열차가 다 좋다고 하던데 남측의 이런 환경에 있다가 북에 오면 민망스러울 수 있겠다"고 말한 바 있다. 

(영상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 영상 편집 : 정교진) 

유튜브 : https://youtu.be/sldDworGQDk

      

  • 김정은 위원장의 환대, 문재인 대통령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 이어져 이제는 결실로"

18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했다. 이 영상은 남북 정상 내외의 영빈관 환담을 담고 있다.

(영상 제공 : KTV, 영상 편집 : 홍성민 기자)

유튜브 : https://youtu.be/N6206dl_h8I

      

  •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나온 ‘최초’ 4가지

기대보다 큰 환대의 연속이었다. 그만큼 남북 관계에서 ‘처음 있는 일’도 많이 일어났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8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연 것은 오늘이 처음”이라며 “김정은 위원장 부부가 공항 영접을 나간 것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 수석은 “외국 정상회담 사례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환대”라고 덧붙였다.

또 윤 수석은 “주요 국빈급 사절이 머무는 백화원 영빈관으로 두 정상이 들어가는 장면을 생중계했다”며 “이 역시도 처음”이라고 말했다. 윤 수석은 특히 “조선노동당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정상회담이 진행될 것”이라며 “노동당사에서 남북 정상이 회담을 하는 것도 역시 최초”라고 강조했다. 

윤 수석은 “음악을 전공한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가 함께 음악종합대학을 방문한다”며 “김형석 작곡가와 가수 에일리, 지코 등이 동행한다”고 덧붙였다.

오마이TV가 ‘평화, 새로운 미래 2018남북정상회담 평양’에서 생긴 ‘최초’ 4가지를 윤영찬 수석의 발언을 토대로 정리했다.

(영상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영상편집 : 김종훈, 김혜주)

유튜브 : https://youtu.be/MgHw6CR_5Yw

      

  • [생중계]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평화, 새로운 미래 (영상 제공 : KTV)

15:00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평화, 새로운 미래 2부 (영상 제공 : KTV)

* '매월 1만원' 자발적 시청료 내기 10만인클럽 010-3270-3828

유튜브 : https://youtu.be/viaBJrgLsQk

#남북정상회담 #평양 #문재인

      

  •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평양 카퍼레이드

18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에서 카퍼레이드를 했다. 이 영상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카퍼레이드 모습을 담았다.

(영상 제공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영상 편집 : 홍성민 기자)

유튜브 : https://youtu.be/0zhTC7dsxGk

      

  • ★악수와 포옹, 다시 보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방북길

2000년 6월 13일, 김대중 전 대통령은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국제비행장(순안공항)에 내렸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평양 방문은 김 전 대통령이 처음이었다.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전 예고 없이 공항 활주로에 나와 김 전 대통령의 손을 맞잡았다.  

2007년 10월 2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다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났다. 이번에는 육로를 통해서였다. 남북의 두 정상은 7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2018년 9월 18일 오전 10시 평양국제비행장,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세 번째로 평양 땅을 밟았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월 26일 판문점에서 열린 2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115일 만에 재회했다.  

오마이TV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세 대통령의 역사적 방북 길을 재구성했다.

(영상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KTV / 영상편집 : 김혜주)

유튜브 : https://youtu.be/38zc9N-Pn8E

      

  • 평양시민에 90도 인사한 문 대통령 내외

2018년 9월 18일 오전 10시 평양국제공항,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 앞에 ‘대한민국’ 국적기 한 대가 멈춰 섰다. 곧이어 문이 열리고, 두 사람이 내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115일 만에 재회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을 반갑게 껴안았다. 그사이 평양 시민들은 문 대통령 내외를 향해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평양시민을 향해 90도로 인사했다.

‘평화, 새로운 미래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은 이렇게 시작됐다. 오마이TV가 두 정상의 역사적인 평양국제공항에서의 첫 만남을 재구성했다.

(영상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 편집 : 김종훈, 정교진)

유튜브 : https://youtu.be/av03pbvWlkY

      

  • 문재인 대통령 평양 도착, 김정은 국무위원장 영접

18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영상은 문 대통령의 평양공항 도착 모습과 환영 행사 전체를 담았다.

(영상 제공 : KTV, 영상 편집 : 홍성민 기자)

유튜브 : https://youtu.be/85CiVygukAE

      

  •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같은 차량 타고 백화원 영빈관 입장

18일 오전 11시 17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했다. 이 영상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영빈관 도착 모습을 담았다.

(영상 제공 : KTV, 영상 편집 : 홍성민 기자)

유튜브 : https://youtu.be/A3PScXXlljE

      

  • [생중계]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평화, 새로운 미래 (영상 제공 : KTV)

07:55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평화, 새로운 미래 1부 (영상 제공 : KTV)
15:00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평화, 새로운 미래 2부 (영상 제공 : KTV)

* '매월 1만원' 자발적 시청료 내기 10만인클럽 010-3270-3828

유튜브 : https://youtu.be/viaBJrgLsQk

#남북정상회담 #평양 #문재인

      

김정은 위원장의 첫 한 마디 “우리가 정말 가까워지긴 가까워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조선노동당 당사에서 방명록을 쓰는 동안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우측에 서서 가만히 지켜봤다. 문 대통령이 ‘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 2018.9.18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방명록에 적자, 김 위원장은 박수를 치며 문 대통령을 크게 환대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직접 문 대통령을 2층 회담장으로 안내했다. 회의장에 착석한 김 위원장은 “우리가 정말 가까워지긴 가까워졌다”며 “북과 남 사이 극적인 변화를 만든 것은 문 대통령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역사적인 조미대화 상봉의 불씨를 살려내고 잘 키워줬다”며 “조미상봉의 역사적 만남은 문 대통령의 덕”이라고 덧붙였다. 오마이TV가 북한 조선노동당 당사에서 일어난 두 정상의 만남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영상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 영상편집 : 김종훈, 정교진) 유튜브 : https://youtu.be/5X7M1kYrivI

 

 

Upload

2018-09-18

The above data represents video analysis and stats of b'xecx98xa4xebxa7x88xecx9dxb4TV' Facebook page